더한 이야기

철학이 있는 매실주

최고의 재료를 고집하는 '더한'의 정직함

생산 배경

더한주류는 한씨 집안의 선대로부터 내려오는 제조방법과 두산에서 ‘백화수복, 처음처럼’ 등의 성공 신화를 만든 박경준 고문과의 조우를 통해 국내 최초의 황매실과 매실청, 천연 꿀을 가미한 ‘매실원주’를 탄생시켰습니다.

더한주류 생산지

서울 은평구 증산동, 바쁜 사람들과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 홀로 시간이 멈춘 듯 조용하고 차분히 매실원주가 익어가고 있다. 서울이라는 지리적 특성인 대도시의 역동성, 혁신성과 전통주의 특성인 기다림, 차분함이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곳이다.

재료에 대한 철학

매실원주는 황매실을 고집하여 만들어진다. 수확의 어려움, 보관의 까다로움을 기꺼이 껴않으며, 재료에 대한 철학을 확고히 하고 있다. 수확의 어려움을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매실밭에서 해결하고 보관의 까다로움을 급속냉동방식의 특허로 혁신하였다. 번거로움에 따라 타 업계들이 청매실을 사용할 때에도 매실원주는 그 번거로움을 마다치 않으며, 최고의 원료만을  사용하고 있다.

주세를 감수한 품질

현대와 전통의 조화
“전통주는 고리타분하다. 그저 옛날 선인들이 즐기던 술일뿐이다.” 라는 고정관념을 깨기 위하여 더한 매실원주는 현대적 디자인과 모던함 또한 놓치지 않는다. 현대적 패키지를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양조장 또한 방식은 전통적이나, 현대적 생산시설을 갖추어 청결함, 생산성을 조화롭게 갖추고 있다.

현대와 전통의 조화

“전통주는 고리타분하다. 그저 옛날 선인들이 즐기던 술일뿐이다.” 라는 고정관념을 깨기 위하여 더한 매실원주는 현대적 디자인과 모던함 또한 놓치지 않는다. 현대적 패키지를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양조장 또한 방식은 전통적이나, 현대적 생산시설을 갖추어 청결함, 생산성을 조화롭게 갖추고 있다.